광주 북구 · 유동 오리탕거리 · 광주 오리탕 · 유동 오리탕거리
영미오리탕
영미오리탕은 북구 유동 오리탕거리(경양로 126)의 대표적인 가게로, 들깨를 갈아 걸쭉하게 끓인 광주식 오리탕에 생미나리를 데쳐 먹습니다. 오리탕 반마리 40,000원·한마리 60,000원이고, 11:00–21:00에 열며 매달 첫째 월요일에 쉽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경양로 126
지번 북구 유동 102-31 · 옛 표기 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로 126 - 영업시간
-
영미오리탕 요일별 영업시간 월–금 11:00–21:00 · 주문 마감 20:00 토·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문 마감 20:00 휴무: 매달 첫째 월요일
주말에만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 가격대
- 2~3인 4만~6만 원 (오리탕 반마리 40,000원)
- 주차
- 무료로 주차할 수 있습니다.
- 편의
- 주차
사진·후기 더 보기
가게 사진
대표 메뉴와 가격
| 메뉴 | 가격 | 설명 |
|---|---|---|
| 오리탕 반마리 | 40,000원 | 들깨 국물에 생미나리를 데쳐 먹는 광주식 |
| 오리탕 한마리 | 60,000원 | |
| 오리로스 | 61,000원 | |
| 오리주물럭 | 61,000원 |
가격은 2026년 9월 29일 기준입니다. 전국 택배가 됩니다.
이 집을 고른 이유
광주 5미이자 광주대표음식인 광주 오리탕을 말할 때 먼저 나오는 이름이라 골랐습니다. 한국일보(2026)는 1970년대 나주의 오리 농가가 요리법을 들은 유동의 한 식당을 ‘현 영미오리탕’이라고 소개하며, 이 가게 오리탕이 입소문을 타면서 유동 일대가 오리탕 거리로 발전했다고 전했습니다.
중도일보(2026)에 따르면 김증지 씨가 1979년 이모에게서 가게를 물려받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카페 리뷰가 2,039건으로 이 가이드의 북구 다섯 곳 가운데 가장 많고, ‘맛있는 녀석들’·‘백종원의 3대천왕’ 등 여러 방송에 나왔습니다.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 광주식으로 먹으려면 상에서 계속 끓이며 생미나리를 살짝 데쳐 오리고기와 함께 초고추장·들깻가루에 찍어 드세요(디지털광주문화대전).
- 매달 첫째 월요일은 쉽니다.
- 광주역·NC백화점 가까운 오리탕 골목에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많이 고른 한마디
네이버 방문자 리뷰 3,045건의 키워드 상위 5개 · 2026년 9월 29일 기준
확인된 이야기
- 한국일보는 “1970년대 전남 나주의 오리 농가가 광주 북구 유동의 한 식당(현 영미오리탕)의 요리법을 듣고” 오리고기를 공급했고, 이후 유동 일대가 ‘오리탕 거리’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2026). 출처: 한국일보 [여행카세] 2026.4.1(새 창에서 열림)
- 중도일보는 김증지 씨가 1979년 이모로부터 영미오리탕을 물려받아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보도했다(2026). 출처: 중도일보 2026.3.16(새 창에서 열림)
- 북구청 문화관광 누리집의 ‘유동 오리요리 거리’ 업소 목록에 올라 있다. 출처: 광주 북구청 문화관광(새 창에서 열림)
영미오리탕 자주 묻는 질문
Q영미오리탕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어떻게 되나요?
11:00–21:00(주문 마감 20:00)에 열고, 토·일에는 15:00–17:00 브레이크타임이 있습니다. 매달 첫째 월요일이 정기 휴무입니다(2026년 9월 29일 기준).
Q영미오리탕 가격은 얼마인가요?
오리탕 반마리 40,000원, 오리탕 한마리 60,000원, 오리로스와 오리주물럭이 각각 61,000원입니다.
Q광주 오리탕은 어떻게 먹나요?
들깨를 갈아 걸쭉하게 끓인 오리탕을 상에서 계속 끓이면서, 함께 나오는 생미나리를 국물에 살짝 데쳐 오리고기와 함께 초고추장이나 들깻가루에 찍어 먹습니다(디지털광주문화대전).
Q영미오리탕이 유동 오리탕거리의 원조인가요?
한국일보(2026)는 1970년대 나주 오리 농가가 요리법을 들은 유동 식당을 ‘현 영미오리탕’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디지털광주문화대전은 특정 원조 식당을 지목하지 않습니다.
찾아가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경양로 126 · 유동 오리탕거리.